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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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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문장연습
/ 신화/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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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라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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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65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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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수 |
500 |
프로그램 |
여러문장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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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0 |
등록자 |
ads5776
(안은수) |
스크랩수 |
267 |
등록일 |
2011/03/29 21:0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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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전통 신앙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귀족들의 반대로 불교를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어느날, 신라의 왕이 어떻게 하면 불교를 우리나라의 종교로 받아들이게 될지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때, 이차돈이 찾아왔다. "제가 왕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사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나라가 깨끗하게 여기는 산에가서 절을 지을 것이옵니다." "귀족들과 백성들의 반대가 심할텐데 어찌할 것인가?" "그래서 제가 귀족들에 의해 왕 앞에 끌려가게 될 것이옵니다. 그러면 왕께서 제 목을 베시옵소서." "내가 죽인단 말인가? "예." 그 다음날, 이차돈은 산에 나무를 베고 절을 짓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예상대로 귀족들과 백성들이 달려와 왕께 소식을 알렸다. "이차돈이 맑고 깨끗한 산에 나무를 베어 절을 짓고 있사옵니다. 왕께서 시킨 일이옵니까?" "난 시킨적이 없느니라. 여봐라! 당장 이차돈을 끌고오너라!" 이차돈은 순순히 끌려와 왕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왕께서 산에 절을 지으라고 시켰사옵니다." 이차돈은 일부러 거짓말을 하였다. "난 그런 명령을 한 적이없다. 이런 못된 놈 같으니라고..! 여봐라! 당장 이차돈을 죽여라!" "제가 죽은뒤에 신기한 일이 벌어질 것이옵니다." 이차돈은 이 한마디를 남긴 체 숨을 거두었다. 그런데 아주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베인 목에서 흰피가 주르륵흐르고, 하늘에서 꽃비가 내렸다고 한다. 백성들과 귀족들은 왕을 따르지 않으면 자신도 죽을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백성들과 귀족들은 왕의 말을 따르고 불교를 신라의 종교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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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a9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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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a9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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