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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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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연습
/ 신화/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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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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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15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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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수 |
546 |
프로그램 |
낱말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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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0 |
등록자 |
arosi79
(최연민) |
스크랩수 |
304 |
등록일 |
2010/07/31 17:4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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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의 아들들인 에서와 야곱의 태중에서의 이야기를 놓고 로마서에 언급된 말씀으로 알아보면서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창세기 3장15절 말씀에서 세상교회는 그리스도의 씨와 사단의 씨가 함께 공존하며 대립적인 관계 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되도록 만들어 나가시는 분 또한 하나님이시라 했던 예언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하나님의 경륜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선택 그리고 일방적인 방법으로 진행 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아벨을 죽인 가인을 죽이지 말라 하셨던 것이며, 노아의 아들 중 셈과 함을 구별하셨으며, 아브라함은 75세 에 불러 언약을 하셨지만 25년 동안이나 언약의 성취를 미루시다가 육적 아들 이스마엘이 태어나자 언약의 아들 이삭이 태어나게 됐으며, 이삭의 가정 교회에서는 어미의 태중에서부터 언약의 아들과 그를 핍박할 아들을 구별 해 놓으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알게 되는 것은 창세기서 이후에도 계속 진행되는 성경의 역사적인 사실들도 이런 관점에서 보아야 이해가 빠를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아울러 오늘날 성경을 이탈한 세계 교회들의 문제점들도, 특히 한국 교회에 관해서도 교회를 이렇게 만든 것이 사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 진행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았기에 심령의 상함이 덜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마 13: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자와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그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가 보이거늘 30-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놔두어라)(계 3: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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