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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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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연습
/ 동화/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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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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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68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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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수 |
337 |
프로그램 |
낱말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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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1 |
등록자 |
ihj9899
(조영미) |
스크랩수 |
214 |
등록일 |
2011/09/13 12:4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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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희는 바비 인형을 선물로 받았다. 순희는 바비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맨날 가지고 다녔다. 잘때도, 화장실 갈때도, 밖에 나갈때도 바비인형을 꼭 들고 다녔다. 어느날 자고 있는데 순희가 너무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바비인형을 꼭 들고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에는 전화기가 있었다. 엄마가 깜박 잊고 화장실에다가 전화기를 놓은 것이다. 순희는 엄마의 건망증을 생각하며 웃으며 나오다가 깜박잊고 바비인형을 전화기 옆에 놔두고 왔다. 순희는 침대에 누워 잘려고 했 는데 바비인형을 놓고 온것을 알았다. 지금 밖에 나가기 무서워 이따 아침에 가져가기로 마음먹고 잘려는데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순희는 지금 새벽 4시에 전화하는 사람이 누굴까라고 생각해서 전화를 받았다. 순희:여보세요.. ????:지금 난 니 화장실 안에 있다. 순희:뭐야? 순희는 장난 전화가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껐다. 또 전화벨이 울렸다. 순희: 누구세요? ????:난 지금 거실에 있다. 순희는 전화번호를 확인했는데 전화번호가 바로 화장실에 있는 전화기였다. 순희는 무서워서 전화기를 끌려고 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다. 순희는 떨리는 목소리로 받았다. 순희:대체 누구세요? ????:난 지금 니 방문앞에있다. 순희:꺄악악악악악악악악악!!!!!!!! 다음날 아침 순희는 몸이 3등분으로 잘려 있고, 방 어디선가에는 아무도 모르게 움직이는 바비인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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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yr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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