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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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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연습
/ 동화/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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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미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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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48 |
비고 |
???????????????????????????????????? |
실행수 |
330 |
프로그램 |
한문장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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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0 |
등록자 |
sw926
(박서완) |
스크랩수 |
201 |
등록일 |
2011/08/18 11: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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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학교에 초롱이와 퉁탱이랑 삐쩍이가 있었습니다. 그 세명의 학생은 12시 화장실 변기 모두에 귀신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12시 화장실 첫번재 화장실에 가 보았습니다. 그것은 진짜 귀신이었습니다. 초롱이가 들어갔습니다. 그 귀신의 이름은 파란간이였습니다. 파란간은 독을 속여서 초록이에게 먹이려고 하였습니다. "야 이거 먹어봐 힘이 쎄질거야" 초롱이는 "니가 먼저 먹어"라고 하여서 파란간은 죽고 말습니다. 이제 퉁탱이가 2번째 변기통에 가보았습니다. 거기에도 마찬가지고 귀신이 있었습니다. 그 귀신의 이름은 뚱뚱뚱되지였습니다. 뚱뚱뚱되지가 퉁탱이 한테 "이거 먹어봐 엄처 날씬해 질거야"라고 말하자 퉁탱이가" 니가 나보다 더 뚱뚱뚱한데 니가 먹어 난 괜찮아 ㅎㅎ" 뚱뚱뚱되지는 그걸 먹자 너무 말라 비틀어져 죽었습니다. 이제 삐쩍이가 들어가자 귀신이 있어습니다. 귀신이 이름은 뭘봐 이였습니다. 귀신이 말하였습니다"뭘봐 볼꺼없으며 꺼져" 라고 했습니다. 삐쩍이는 마음이 아파 쓰러졌습니다. 그러자 퉁탱이와 초롱이가 들아가서 아까 1번째 변기통에 남아 있던 독을 먹여 죽였습니다. 그 귀신들을 쓰레기통에 넣어 분리수거를 해서 휴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를싸서 닦아서 휴지가 살아 나서 "이 쨔샤 똥냄새 나잖아 너 왜케 똥냄새가 꾸려!!!!" 라고 말하자 사람은 거품을 물고 죽었습니다. 휴지는 도로로나가자 자동차에 깔려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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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hj5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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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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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i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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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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