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글분류
/
한문장연습
/ 한자성어 |
|
 |
|
|
|
 |
제목 |
한글 법성계
|
조회수 |
850 |
비고 |
 |
실행수 |
400 |
프로그램 |
한문장연습
(한국어)
|
추천수 |
0 |
등록자 |
dlehdks
(이영순) |
스크랩수 |
225 |
등록일 |
2010/05/16 13:05:32 |
|
|
한글 법성계 법의 성품 원륭하여 두 모양이 없고 모든 법 동함이 없어 본래부터 고요한 바탕 깨달으면 알 수 있고 다른 방법으론 모르는경계 참된 성품 깊고도 깊어 지극히 미묘하여 스스로의 성품만을 지키지 않고 인연따라 나타나리 하나 속에 모두가 있고 많은 속에 하나가 있어 하나가 곧 모두이고 많은 것이 곧 하나이니 한 먼지 속에 시방세계를 머금었고 일체의 낱낱 먼지 속에도 역시 시방세계가들었네 한량없는 긴 시간이 한 생각이고 한 생각 짧은 시간이 한량없는 긴 세월이니 구세도 십세도 서로 엉킨듯 하나가 되어 엉켜 섞인듯하나 따로따로 뚜렷한 삼라만상이네 생사와 열반이 서로 같은 바탕이니 본체와 차별현상 아득하여 분별할 수 없는 그곳 시방 제불 보현보살 대인들의 경계일세 부처님 해인삼매 그 속에 온갖 것 갈무리고 불가사의 무진법문 마음대로 쏟아내니 허공에 가득한 법비를 내려 일체중생 이로움주네 중생들의 그릇따라 온갖 이익 얻게 하니 수행자가 진리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망상을 안쉴려고 해도 않쉴길 바이없네 무연자비 방편으로 여의보주 잡아쓰니 고향으로 돌아가서 능력따라 양식을 얻네 끝이 없는 다라니의 무진보배로써 온 법계를 장업하여 극락보전 만들고서 다함없는 중도의 해탈상에 편안히 앉아 옛부터 영겁토록 동함없는 그이름이 부처일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