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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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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연습
/ 우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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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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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35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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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수 |
349 |
프로그램 |
낱말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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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0 |
등록자 |
sepsun28
(백경선) |
스크랩수 |
145 |
등록일 |
2010/08/02 15:4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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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것은 모름지기 내면의 걸러짐이 있어야 한다. 입이 가벼우면 따라서 생각이 가벼워지고 행동이 가벼워져 경계에 닥쳐 금새 울고 웃고 휘둘리는 일이 많아진다. 입이 그대로 온갖 화의 근원이고 번뇌의 근원이 되어 우리를 얽어맨다. 그래서 "보은경"에서는 구업은 몸을 깎는 도구이며 몸을 멸하는 칼날이라고 했고 "사자침경"에서는 화는 입으로부터 나와서 천가지 재앙과 만가지 죄업이 되어 도로 자신의 몸을 얽맨다.고 했다. 모름지기 수행자는 크게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침묵하는 자는 들뜨지 않으며 가볍지 않고 쉽게 행동하지 않는다. 침묵하는 자는 수행에 있어 큰 보배와도 같다. 침묵으로 걸러진 정제된 말은 그대로 종소리가 되어 법계를 울릴 것이다. 말을 하더라도 선하게하며 말 한마디라도 종소리가 은은하게 울리는 것같이하라 고 한 법구경의 말씀처럼 우리의 말도 은은하게 울려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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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4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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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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