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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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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연습
/ 우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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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진성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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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71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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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수 |
121 |
프로그램 |
한문장연습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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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2 |
등록자 |
rkdwlgh5
(강지호) |
스크랩수 |
65 |
등록일 |
2010/05/28 11: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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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안에서 활개 친다.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된다.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네 콩이 크니, 내 콩이 크니 한다. 작년에 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 의식이 풍족한 다음에야 예절을 차리게 된다. 가는 세월 오는 백발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바늘 쌈지에서 도둑이 난다. 마음이 없으면 지게 지고 엉덩춤 춘다.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꿈도 꾸기 전에 해몽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 겨울 바람이 봄 바람보고 춥다고 한다.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주러 와도 미운 사람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쓰면 뱉고 달면 삼킨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아직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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